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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사건

2005.9.21


네이버 홈페이지에 '사이버트론 시티' 개설,50MB의 적은 용량으로 이렇다 할 체계없이 뼈대만
갖춘채 운영되었다.방문객도 카씨점넷의 TF팬들로 극히 한정되어 있었다.노프레임 홈페이지로 제작.
 

2005.11.9



네이버 검색엔진에 공식적으로 등록.트랜스포머라고 검색하면 변압기 업체 맨 뒤쪽에 나름대로
자리잡게 되었다.이때는 정말 트랜스포머에 대한 인지도가 거의 없던 때였다.

 

2006.2.1


미리네(Mireene.com)으로 계정을 변경. 용량1GB/트래픽1GB 로 홈페이지를 바꾸고 완전 새롭게 리뉴얼하였다.
종전엔 따로 놀던 게시판들을 하나로 합치고 제로보드를 설치.리뉴얼 초반부터 카제 시리즈와 리뷰를 보러온 방문객들에 의해 트래픽이 극심하였다.리뉴얼부터 '테마 제도'를 사용했는데 첫 리뉴얼 테마는 '트랜스포머 카로보트'였다.

 

2006.4.18


몇 개월동안 당나귀를 켜놓으며 받은 트랜스포머 영상들(G1 및 비스트워즈,당시엔 영상이 아주 귀했음)들을 클럽박스쪽에 업로드 시작.서서히 방대편 TF영상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나가기 시작했다.
 

2006.6.3


트래픽을 2배로 증대,용량 2GB/트래픽2GB로 늘렸다.
 

2006.6.29


게임 자료실 개설,TF관련 게임들을 업로드 시작.
 

2006.6.30


새롭게 리뉴얼하면서 갤럭시포스 테마로 변경.이때부터 상단 메뉴를 사용하고 메인에 게시판 미리보기가 사용가능하게 되었다.오른쪽에 로그인창을 두고 왼쪽에 그림을 두는 메인구조였는데 이렇게 리뉴얼된후 1년이 넘도록 이 형태를 유지하게 된다.

2006.7.1


일본인 트랜스포머 매니아 Rouge03(DEPATURE TIME 홈페이지 운영자)씨와 온라인 인터뷰를 함.
인터뷰 내용은 후에 연구실쪽에 투고됨.
 

2006.7.2


사이버트론 시티 클럽박스가 금박스 달성.이때부터 자료들이 무기한 올려지게 됨.
 

2006.7.7~
2006.7.27

사이버트론 시티의 축제인 '포토콘테스트'가 1차적으로 열리게 됨.완구를 가지고 주어진 컨셉으로 제일
멋지게 찍은 1,2,3등을 추첨하여 수상(상품은 TF관련 완구)을 하고 나머지 참여자 전원은 홈페이지의 포토 갤러리에 영원히 실리게 함.G님의 '전사의 무덤'이라는 작품이 1위를 수상함.

2006.7.24


이제까지 찍어 올렸던 운영자 리뷰가 한순간에 삭제됨.(약 80개) 원래 운영자 리뷰는 게시판 형식을 띄고 있었고포토샵으로 긴 사진을 만들어 그곳에 리뷰해서 디지털사진이라는 사이트에 업로드,링크하는 구조였으나 해당 사이트 에서 트래픽에 문제가 된다고 사진들을 모조리 삭제.이제까지 해온 리뷰들이 한순간에 날아갔다.
 

2006.8.13


지워진 리뷰들중 남아있는 사진에서 추출,게시판 형식을 버리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운영자 리뷰의 html방식으로 다시 만들 게 됨.이후 현재까지도 운영자 리뷰의 시스템은 유지되고 있음.
 

2006.9.12


중고장터 개설.
 

2006.9.18


다시 한번 사비를 털어서 용량 3GB / 트래픽 3GB로 증대.
하지만 증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트래픽은 극심했다.
 

2006.12.16


101000히트 돌파.
 

2007.1.8


구루구루촉촉님(신성모님)의 사이버트론 샵이 사이버트론 시티 내에 부설.
서로 악어새와 악어같은 관계로 공생관계를 유지.
 

2007.1.12


프라이머스 리뷰를 업데이트로 운영자 리뷰가 100개를 돌파,굉장히 특별한 날이였다.
 

2007.1.16


약 12만원을 추가로 들여서 용량 5GB / 트래픽 5GB로 증대.신성모님의 보탬이 있었음.
 하지만 하루만에 오후9시에 트래픽을 초과하게 되었다.
 

2007.2.8


포인트 제도 및 레벨 제도의 강화,글 5개 이상을 쓰지 않으면 높은 레벨의 리뷰는 못보도록 하였다.
그만큼 활동을 열심히 하는 회원도 많아졌지만 편법으로 얼른 빨리 보려는 불량회원도 늘 게 되었다.
 

2007.3.6


CJ엔터테인먼트의 마케팅부로부터 컨택트가 옴.
 

2007.3.6


트랜스포머 영화가 한국에서 세계 최초 개봉이라는 소식이 시키시마(운영자)에 의해 TFW2005.com 에 정식 투고됨.
 

2007.3.8


CJ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한 마케팅 방안 회의에 참석.마이클베이 전문가 Bayfilms님
과 함께 트랜스포머 공식 블로그길드장을 맡게 됨.(시키시마는 거의 명목상으로만..)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하스브로가 만든 DX범블비(영화판)와
FAB 옵티머스 프라임을 만져보게 되었다.
 

2007.3.18

운영진들이 선출,부운영자로 Optimus님..보조원으로 음음군님과 트포패동중님이 선출되심.

2007.3.24


시키시마가 만든 '매의 발톱단 트랜스포머 패러디'(디럭스 봄버로 유명함)가
엠엔캐스트(MNCAST.com)에서 메인에 오른 최고 인기 동영상으로 뽑혀 상품권 지급.
처음엔 좋았지만 네티즌들이 점차 트랜스포머=디럭스봄버 라는 이상한 개념을 가지고 관련 글마다
디럭스 봄버~~라며 난발하자 우려하여 자신이 올린 자료 및 다른 사람들이 올린 자료들을 신고하여
삭제한다.(하지만 끈질기게도 극장 개봉 이후..다시 올라와버렸다)
 

2006.3.28


스포츠서울 등 신문에 트랜스포머 팬블로그를 Bayfilms님과 시키시마님이
운영하게 되었다는 뉴스가 실리게 됨.
 
[관련링크]
(스포츠서울)
(뉴시스)

2007.3.29


CJ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관계자 대상 영화 트랜스포머 프리뷰에 참석.
마이클베이 트랜스포머의 필름을 약 20분간
미리 보게 됨(카타르 습격,스콜포녹 습격,샘의 집에 찾아온 오토봇,미카엘라 등장 등)
 

2007.3.30


사이버트론 시티 회원들의 기부금 55,000원으로 미리네에 '주말 더블 트래픽' 요금을 결제,주말에는 10GB의 트래픽 용량으로 운영되게 된다.(하지만 이 역시도 머지 않아 부족해짐)
 

2007.4.3


홈페이지 대폭 변경,영화판 TF를 위한 디자인 및 색상으로 전면교체.
 

2007.4.28


홈페이지 중간에 네이버에 올라왔던 트랜스포머 영화판 플래시 광고를 gif로 떠서 사용했었는데,
CJ엔터테인먼트에서 딱해보였는지 swf로 고해상도 배너를 따로 지원해주었다.
참고로 그 네이버에 떴던 TF광고 플래시
배너는 네이버 역사상 클릭율 1위를 기록한 배너라고 한다.
 

2007.5.14

2차 포토콘을 개최,1차보다 못한 저조한 참여율에 포토콘을 당분간 열지 않기로
결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1,2,3등을 선출하여 상품을 주었다.상품은 사이버트론 샵에서 제공.

2007.6.27


CGV압구정쪽에서 열린 트랜스포머 시사회에 참여.
(사실 이전에 기자 및 관계자 시사회가 있었는데 열외당했다)
참고로 트랜스포머는 이 다음날인 6월 28일에 개봉하여 외화 성적
1위였던 반지의 제왕을 격추하고 1위의 영화로 우뚝 솟았다.

2007.7.12


CJ엔터테인먼트,지니스 등을 통해서 '무비스트'라는 영화 전문사이트에 실리게 됨.
무비스트에 오르자 인터파크 티켓이나 KBS시네마 같은 사이트에도 글이 등재되었다.
Bayfilms님의 글이 위쪽에,시키시마의 글이 아랫쪽에 있다.

[관련링크]
(무비스트)

(인터파크 티켓)

2007.8.9


Anitouch(애니터치)라는 곳에서 중대형 사이트를 무한 용량,무한 트래픽을 대준다기에(단,광고 배너를 띄우는 조건으로 제공해준다) 신청,무한 제공으로 선별되어 전체적인 리뉴얼에 들어간다.기존에 쓰던 영화판 관련 게시판을 뉴스 게시판으로 변경.외국 포럼처럼 뉴스가 메인에 뜨도록 구조를 변경했다.(캡쳐 사진은 10월 3일자)

2007.10.8



김은권 기자님의 도움으로 '100도씨'라는 대학 잡지에 사진과 함께 글들이 다른 분야에 비해 꽤나 크게 실리게 됨.
 

2007.11.20

계정을 제공해주던 애니터치에서 갑작스럽게 서버를 변경하면서 사이버트론 시티가 완전히 다운되어버림.애니터치로 연결되는 바람에 회원들과 운영진 모두 당혹스러워 함.하루가 지나면 해결될줄 알았으나 아니였고,서버 관리자에게 문의를 하여 서버가 바뀌었으며,도메인이 하나 있어야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하기에 tfcybertron.net 도메인을 구매하고 셋팅을 마침.

2007.11.28

서버가 드디어 작동하게 되어서 리뉴얼 해놨던 구조를 업데이트.이름도 사이버트론 플래닛으로 변경.

2008.4.16

애니터치에서 방문객이 줄어서 배너광고에 이득이 별로 없다고 서버에서 나갈 것을 강요,계정이 끊길 위기에 놓였었고,모금 운동 등으로 새로운 계정을 구매할 돈을 모아감.

2008.4.27


공백을 깨고 다시 한번 리뉴얼하여 부활,노프레임 홈페이지로 새롭게 재 탄생.적지 않은 분들의 모금 운동으로 다시 일어선 샘이지만,윤주경님께서 제일 큰 후원을 해주셔서 일어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2008.11.24

도메인 기한이 끝나 버리고 운영자가 홈페이지에 신경을 못쓰는 바람에 회원분들이 개인의 블로그에서 다운되어서 어떻게 되었는지 여부를 논의함.운영자는 뒤늦게 도메인 기한이 끝난 것을 확인하고 도메인을 연장구매후 홈페이지를 전체 재정비.

2008.12.15

과거에 시행한 포인트제도(레벨제도)를 시도,자주 활동하지 않는 회원들의 반발을 샀으나 홈페이지 전체 활동에 바람을 일으킴.

2009.01.02

유명 국내 홈페이지 디시인사이드 미국 애니갤러리에서도 '이웤언리쉬드'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운영자(시키시마)는 과거 엽기적인 북한의 노래로 유명한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를 TF화 시켜서 패러디한 '메가트론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를 제작해서 올린다.결과는 성공적으로 힛갤 입성 및 주간베스트에도 오르는 영광을 거머쥐게 된다.정치적으로 좌빨에 대해서 민감한 시기라 '좌빨트론'(좌빨+메가트론)이라는 신조어도 생겨나게 되었다.

2009.03.06

tfcybertron.net 이외의 별로 계정을 구매.데이터베이스와 리뷰 사진 전용 계정으로 본 사이트 계정과 동일한 용량 5gb/ 트래픽 5gb의 계정을 구매하여 홈페이지의 일부를 이전하여 트래픽 부담을 줄였다.

2009.06.03


영화 전문잡지 스크린 2009년 6월호



국내 영화잡지 월간 스크린의 오경준 기자님의 취재 요청으로 운영자 인터뷰를 하여 6월호에 2지면에 거쳐서 실리게 됨.참고로 스크린 6월호는 터미네이터4,트랜스포머2 개봉으로 인해 로봇 특집이였음.

2009.06.04

 

계정 기간을 1년 더 연장

 

2011.10.23

 

소리펑님의 큰 도움으로 사이버트론 시티 시즌3 형태로 리뉴얼.사플 위키가 새롭게 신설되었다.